- 임영웅, 금연 장소에서 흡연을? ‘노마스크’ 의혹도
- 입력 2021. 05.04. 20:43:1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실내 흡연 논란에 휩싸였다.
임영웅
4일 스포츠경향은 임영웅이 서울 마포구 DMC디지털큐브에서 진행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촬영 도중 실내 흡연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영웅은 촬영이 일시 멈췄을 때 대기 장소에서 흡연을 한 채 오갔다고 지적했다.
해당 장소는 지상 23층 규모 건물의 실내로 금연 장소다. 금연 장소에서 흡연할 경우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위반이다.
또 매체는 임영웅이 실내 흡연은 물론, 홀로 마스크를 쓰지 않고 돌아다녔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임영웅 측은 “해당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