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통증 잡는 '악어호흡' 방법은?
입력 2021. 05.04. 21:20:00

나는 몸신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몸신이다' 통증 잡는 악어호흡법이 공개된다.

4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통증을 부르는 호흡'을 주제로 꾸며진다. 잘못된 호흡만 바꿔도 통증을 줄일 수 있다.

하루 평균 2만 번 내외 무의식적으로 내뱉는 호흡 패턴이 나도 모르는 사이 통증을 불러올 수 있다. 올바른 호흡을 위해서는 흉곽과 횡격막을 충분히 사용해야 하는데, 많은 사람이 호흡에 필요 없는 사각근, 승모근과 같은 호흡보조근만을 사용해 얕은 호흡을 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숨 쉴 때마다 상체가 과도하게 사용되고, 또 근육들이 긴장된 상태로 있다 보니 어깨와 목에 통증을 불러온다. 또한 거북목과 같은 자세 변형까지 불러오는데, 이미 자세가 틀어진 상태에서는 흉곽과 횡격막을 사용한 깊은 호흡을 하기 힘들어져 통증의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날 호흡으로 통증을 잡는 운동처방사 우다경 몸신이 출연한다. 과거 허리 통증을 겪던 그녀는 호흡법을 바꿔 통증을 잡았다는 이 호흡법은 엎드린 상태에서 가슴, 배, 등까지 360도 팽창시키는 ‘악어호흡법’이다. 과연 호흡을 바꾸는 것만으로 통증을 잡을 수 있을까.

실제로 두 팔을 어깨 위로 올리는 동작조차 힘들어했던 한 사례자는 '악어호흡법'을 배우자마자 놀라운 변화를 보인다. 통증 없이 어깨 위로 팔을 올릴 수 있게 된 것. '악어호흡법'의 자세한 내용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개그맨 황현희는 호흡만으로 통증을 잡을 수 있다는 얘기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던 그는, 통증으로 힘들어하던 사례자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통증을 부르는 호흡' 편은 4일 오후 9시 20분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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