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홍, 데뷔 30주년 소감 "많은 생각 드는 밤, 김국진→유재석 고마워"
- 입력 2021. 05.06. 10:39:5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데뷔 30주년 소감을 밝혔다.
박수홍
박수홍은 6일 반려묘 다홍이 SNS를 통해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이 데뷔 30주년이었다. 많은 생각이 드는 밤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존경하는 국진이형님 용만이형 수용이형 그리고 연락해서 걱정 해주고 힘주는 재석이 승경이 우리 모든 7기 동기들 30주년 축하하고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며 "응원해주시는 다홍이 러버 수다홍이들도 모두 고맙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여기에 김수용은 "상 받고 좋아하던 모습 생각나네"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은 최근 전 소속사 대표인 친형으로부터 거액의 횡령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