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김호중·이찬원, ‘최애돌 셀럽’ 5월 기부천사 선정…지하철 광고
입력 2021. 05.06. 11:13:55

임영웅 김호중 이찬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 김호중, 이찬원이 ‘최애돌 셀럽’ 5월 기부천사로 선정됐다.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100% 팬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기부천사는 임영웅, 김호중, 이찬원이 배우, 가수, 예능 카테고리를 모두 합친 명예전당 종합 누적 순위에서 각각 1, 2, 3위를 차지하며 정해졌다.

누적 점수 3000점 만점 중 2998점으로 1위에 등극한 임영웅은 ‘최애돌 셀럽’에서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10회 연속 기부천사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2위에 이름을 올린 김호중은 팬클럽 아리스 덕분에 2960점을 받았다. 이찬원은 누적 점수 2931점을 받아 2위로 선정됐다.

‘최애돌 셀럽’은 매달 5일까지 투표 결과를 포함한 종합 누적 점수 집계 후 1~3위 스타를 기부천사로 선정해 기부하고 지하철 CM보드 광고를 진행한다. 5월 기부천사로 선정된 임영웅, 김호중, 이찬원은 밀알복지재단 저소득 장애영유아를 위한 의료비를 후원하는 기부에 동참할 예정이다. 임영웅, 김호중, 이찬원의 광고는 오는 15일부터 고속터미널역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최애돌 셀럽’ 명예의 전당 배우 1위는 이민호, 2위 도경수, 3위 이준기, 예능 1위는 이승기, 2위 전소민, 3위 이진호가 차지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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