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알고 싶다’ 측 “한강 사망 대학생 제보 받는다”
- 입력 2021. 05.06. 12:23:2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故 손정민 씨와 관련된 제보를 받는다.
'그것이 알고 싶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지난 5일 페이스북 등 공식 SNS에 “지난 4월25일 새벽 3시에서 5시 30분 사이 반포 한강공원에서 고 손정민씨를 목격하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린다”라고 알렸다.
중앙대학교 의대 본과 1학년 재학생인 손정민 씨는 지난달 24~25일 반포한강공원에서 친구와 술을 마신 뒤 실종됐다가 같은 달 30일 반포한강공원 수상택시승강장 인근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당시 그와 함께 술을 마신 친구 A씨는 손정민 씨 실종 당일인 25일 오전 4시 30분쯤 잠에서 깨어나 홀로 귀가했다. 당시 그가 깨어났을 때 손정민 씨가 주변에 없어 먼저 집으로 돌아간 것이라 생각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