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정동원 "지금 키? 162cm…듣고 싶은 별명은 왕자님"
입력 2021. 05.06. 14:06:15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정동원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정동원이 듣고 싶은 별명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신봉선, 게스트로 정동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첫 팬미팅 MC를 맡아준 김태균에 "온라인 팬미팅을 했는데 친근하게 잘해주시고 진행도 재밌게 잘해 주셔서 재밌게 잘 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부쩍 성장한 정동원은 "지금 162cm다"라고 전했다. 다양한 별명 중에 마음에 드는 별명으로 정동원은 "방송에서 많이 쓰이기도 해서 삐약이다"라며 "듣고 싶은 애칭은 왕자님 좋다"라고 전했다.

이에 신봉선은 "얼굴 예쁜건 그대로고 팔 다리가 길어져서 만찢남 같다"라고 폭풍 성장한 정동원에 감탄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