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 서인국 "3년만 복귀 부담감? 즐거움·설렘 더 커"
입력 2021. 05.06. 14:18:50

멸망 서인국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서인국이 3년만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6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 됐다. 이날 박보영, 서인국, 이수혁, 강태오, 신도현, 권영일 감독이 참석했다.

극 중 서인국은 지독한 운명에 끼어든 뜻밖의 삶에 자신의 연민과 사랑을 바치게 된 특별한 존재 ‘멸망’ 역을 맡았다.

3년 만에 복귀한 서인국은 "부담도 많이 됐었던 반면 더 설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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