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측 "녹화 참여 댄서, 코로나19 확진…출연진 선제적 검사" [공식]
입력 2021. 05.06. 15:31:19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킹덤 : 레전더리 워’에 참여한 댄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 출연진이 선제적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 측은 6일 셀럽미디어에 “지난 5월 4일 ‘킹덤’ 녹화에 참여했던 댄서분 중 한 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금일 공유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킹덤’ 녹화는 문진표작성, 발열체크, 출입문 소독기 설치 등 사전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했다.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내부적으로 스태프와 출연진 중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다만 확진자가 출연진들의 무대에 함께 오른 만큼 더보이즈, 아이콘, SF9를 비롯한 비투비,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등 전 출연진과 관련 스태프들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킹덤‘ 측은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코로나19 검사 결과와 방역 당국 지침에 따를 예정이다. 향후 보건 당국의 조치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킹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