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9 측 "코로나19 전원 음성…유태양, 밀접접촉 자가격리" [전문]
- 입력 2021. 05.07. 13:43:4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SF9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유태양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돌입한다.
SF9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SF9은 지난 6일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고, SF9 및 당사 스태프들의 검사 결과 전원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다만,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SF9 멤버 유태양은 자가격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 멤버들은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한다.
이어 "많은 걱정하셨을 팬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리게 된 점 사과의 말씀 전하며, 당사는 향후에도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6일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녹화에 참여했던 댄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소식이 알려졌다.
이에 스트레이키즈, 더보이즈, 아이콘, SF9, 비투비, 에이티즈 등 전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