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 김서형 "'스카이캐슬'과 비교 안 돼 어색해"
입력 2021. 05.07. 14:36:39

김서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마인' 김서형이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김서형은 7일 오후 생중계된 tvN 새 토일드라마 '마인(Mine)'’(극본 백미경, 연출 이나정)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재벌 캐릭터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한 캐릭터가 중점적인 게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 함께 어우러지는 이야기에 기대됐다.

김서형은 큰 인기를 얻은 전작 JTBC 'SKY캐슬'에서 상류층 입시 코디네이터를 맡았다. '마인'에서는 직접 상류층을 연기한 소감에 대해 그는 "전작에 비하면 그 상류층과 비교도 안 되는 역할"이라고 했다.

이어 "차 문고 열어주고 집도 걸어 다닐 수 없는 곳에서 촬영 중이다. 그런 게 어색하지만, 전작과는 다른 부분이다"라며 "대본을 보고 모 대기업의 그런 분들이 떠올랐다. 사실 거기에 부합될 만한 뭔가를 만들어내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외향적인 것인 의상 등을 집중적으로 고민했다"고 말했다.

8일 첫 방송되는 '마인'은 매주 토, 일요일 9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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