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좀 빼라" 심진화 악플, 남편 김원효 "내 마누라 몸은 내가" 일침
입력 2021. 05.07. 16:32:42

심진화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악플이 달리자 남편 김원효가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심진화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립스틱을 바르는 사진을 게재했다.

화사한 메이크업을 하고 사랑스러움을 뽐낸 그의 사진에 한 네티즌은 "몸만 살 빼지 말고 얼굴도 살 좀 빼라"며 악플을 달았다.

이에 심진화는 "3키로 뺐다. 노력 중"이라고 답했다. 이를 본 김원효는 "내 마누라 몸은 내가 관리합니다. 트레이너 효에게 문의하세요"라며 일침을 가했다.

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 '달려라 댕댕이'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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