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테이션' 박지연 "톱솔로? 무대신 적극 참여…엄정화·이효리 참고"
입력 2021. 05.07. 16:34:17

박지연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박지연이 솔로 여가수로 연기 변신한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KBS2 새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연출 한현희, 극본 김민정, 최선영)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정지소, 이준영, 박지연, 에이티즈(ATEEZ) 윤호, 데니안, 한현희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극 중 톱솔로 가수 라리라 역으로 분한 박지연은 “저도 가수활동을 오래하다 보니까 라리마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설명에 부족함이 없도록 특히 무대신은 콘셉트나, 의상 안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보여주는 면에서 화려한 의상과 액세서리도 준비하고 라리마만의 특별한 매력을 보여드리려고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대 준비를 하면서 참고한 가수가 있는지에 대해 “제가 팀 활동은 오래했지만 솔로 가수로서 모습은 보여드리려면 몇 배의 노력을 하더라. 엄정화 선배님과 이효리 선배님의 무대를 참고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미테이션’은 오늘(7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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