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상보, 경숙에 분노 "새엄마 쳐내는데 목숨 걸었다"
- 입력 2021. 05.07. 20:18:0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소연이 이상보 친모 죽음 진실에 대해 파헤쳤다.
미스 몬테크리스토
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황가흔(이소연)이 윤초심(이미영)을 찾아가 오하준(이상보) 친모 죽음에 대해 물었다.
이날 방송에서 황가흔은 윤초심을 찾아가 "오하준 어머니와 동창이라고 들었다. 그분이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윤초심으로부터 이야기를 듣던 황가흔은 금은화(경숙) 과거 행동에 의심을 품었다.
이를 들은 오하라(최여진)은 "우리 엄마가 뭘 어떻게 했냐. 그 말에 책임질 수 있냐"고 분노했다.
한편 오하준은 금은화를 찾아가 "나 새엄마 쳐내는데 목숨 걸었다"고 경고했다.
금은화는 "어디 한 번 해봐. 넌 오늘 일로도 사장 자격 미달이야. 꿈도 야무지다. 어머님이 널 회장직에 앉히는 걸 보고 가시는 게 소원인데 못 보고 돌아가시겠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