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택시' 이제훈·표예진, 백현진 처단…조현우 습격 당한 김의성 살았다
- 입력 2021. 05.07. 22:13:2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제훈, 표예진이 웹하드 유데이터 회장 박양진(백현진)을 처단했다.
모범택시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서는 안고은(표예진)이 박양진이 갖고 있는 영상 트래픽을 초과시켜 유데이터의 데이터 센터이자 박양진의 보물단지, 광산의 위치를 찾아 폭발 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고은의 카운트다운과 함께 김도기(이제훈)가 폭발 스위치를 눌러 유데이터 불법 유출 동영상 저장소를 파괴했다.
한편 장성철(김의성)는 도주한 성범죄자 조도철(조현우)의 칼에 찔리는 사고를 당했다. 조도철은 병원을 탈주한 후 자신을 백성미(차지연)가 운영하는 사설 감옥에 감금한 장대표에게 보복을 꿈꾸고 있었던 것.
조도철은 장대표에게 “너 나한테 왜 그랬냐?”라며 "나한테 당한 새끼들이 너한테 부탁했냐. 나 못 나오게 해달라고"라고 말했다.
이때 백성미가 장대표 집에 도착해 "문 단속 잘 하라니까. 안 왔으면 어쩔 뻔했어"라며 장대표를 위기에서 구한 후 조도철을 데리고 나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모범택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