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모범택시', 순간 최고 시청률 16.9% '흥행 독주'
- 입력 2021. 05.08. 08:18:0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모범택시'가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하며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모범택시
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오상호, 연출 박준우)는 전국 12%, 14.7%를 기록했다. 수도권은 16%, 순간 최고 시청률은 16.9%를 기록하며 금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049 시청률 역시 5.5%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이날 '유데이터' 회사에 이어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과 관련해 무지개 다크히어로즈는새로운 복수 대행에 착수했다. 복수 설계를 맡은 김도기(이제훈)은 보이스피싱 조직에 박주임(배유람)을 위장 취업 시켜 긴장감을 더했다. 박주임은 예상을 뛰어넘는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의 잔인함을 목격하고 사색이 됐다.
방송 말미 김도기가 보이스피싱 조직 두목인 림여사(심소영)가 운영하는 불법 도박장에 나타나 사기를 치려는 야바위꾼을 향해 "네 지금 내까 장난하니?"라며 연변 사투리를 재현해 유쾌함을 전했다.
'모범택시'는 매주 시원한 사이다 복수를 하며 이번에는 보이스피싱 사기꾼들을 어떻게 단죄할지 기대를 모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모범택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