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광자매' 홍은희, "보내줄게" 최대철과 이혼 결심?…하재숙에게 갈까
입력 2021. 05.08. 09:35:17

'오케이 광자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오케이 광자매' 홍은희가 이혼을 결심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8일 방송되는 KBS2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이광남(홍은희)가 시어머니 지풍년(이상숙)의 집을 찾았다가 서울에서 며느리하고 내려와 짐 싸서 갔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신마리아(하재숙)의 집에서 봤던 시어머니 신발을 기억해낸 이광남은 울면서 운전을 하다 급정거했고, 차 문에 이마를 찢겨 피가 흐르는 채 신마리아 집으로 향했다.

문을 열자마자 이광남은 신마리아의 분홍색 티셔츠를 입고 복덩이를 안은 배변호(최대철), 옆에 앉아있는 지풍년, 그리고 신마리아의 한 가족 같은 오붓한 모습에 충격에 휩싸였다.

주먹을 꽉 쥐고 참담함에 오열하는 이광남의 모습이 긴장감을 높인 가운데, 공개된 15회 예고에서는 이광남이 최대철에게 “보내줄게. 그 여자한테 가”라며 서류를 넘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광남이 고민 끝에 어떤 선택 했을지 주목된다.

'오케이 광자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오케이 광자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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