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코로나19 확진→일상 복귀 후 기부 "작지만 제 마음"
입력 2021. 05.08. 16:38:32

변정수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변정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를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했다.

변정수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를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그리고 제 아픔을 함께 나눠주시고 치료해주신 분들께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저는 일상으로 건강하게 복귀했다"고 밝혔다.

이어 "할 일이 태산 같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아오게 돼 매우 감사하고 오랜만에 느끼는 이 분주함이 굉장히 설렌다"며 "여러분께서 베풀어주신 마음을 저도 최선을 다해 베풀고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작지만 제 마음을 전해본다"고 기부 증서를 공개했다.

변정수는 지난달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해 현재 완치됐다. 그는 코로나19 치료를 받으며 의료진에 대한 노고를 느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변정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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