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 정동환, 충격으로 쓰러져…블루 다이아몬드 주인은 누구?
- 입력 2021. 05.08. 22:01:0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마인'의 블루 다이아몬드 주인이 누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인'
8일 첫 방송된 tvN 새 드라마 '마인'에서 한회장(정동환)은 블루 다이아몬드는 꺼내 들었다.
이날 효원그룹 한회장은 호화스러운 가족 파티를 열었다. 그는 식구들을 나란히 앉히고 블루 다이아몬드를 꺼내 들자 파티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주목하기 시작했다.
한회장은 "뉴욕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경매받은 블루 다이몬드"이라며 "누군가에게 선물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름을 부르기 전에 갑자기 비서가 귓속말을 전하자마자 한회장은 충격을 받아 쓰러졌다. 전문 경영인을 잘못 두면서 효원그룹은 조양건설 입찰 비리 등 사건이 터진 것.
한회장이 쓰러지면서 블루 다이아몬드 주인을 알 수 없게 되자 효원家에서는 묘한 긴장감이 돌기 시작했다.
'마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마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