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택시' 이솜, 무지개 히어로즈 정체 의심…이제훈 女心 홀리는 매력 눈길
- 입력 2021. 05.08. 22:23:2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모범택시' 이솜이 무지개 히어로즈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모범택시'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서는 강하나(이솜)가 무지개 다크 히어로즈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날 이솜은 김도기(이제훈), 안고은(표예진), 최주임(장혁진), 박주임(배유람) 등 정체를 의심하며 뒤를 밟기 시작했다.
수많은 소시민을 갈취한 악질 보이스피싱 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타깃을 정했다. 김도기는 하얼빈 사업가 출신 야바위 헌터로 등판해 림여사(심소영)을 마성의 매력으로 홀리기 시작한다.
손수 껍질을 제거한 대게를 건네주는 젠틀한 매너와 에스코트하는 신사적인 매력에 림여사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모범택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모범택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