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비, 오늘(8일) 부친상…숙환으로 별세 [공식]
- 입력 2021. 05.08. 22:39:1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겸 아티스트 솔비(본명 권지안)의 아버지가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0세.
솔비
8일 솔비의 소속사 엠에이피크루는 "솔비의 아버지가 이날 오후 숙환으로 별세하셨다"며 "현재 솔비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유족들 뜻에 따라 조용하게 가족장 및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빈소는 9일 오전 8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에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10일 오전 5시 30분에 진행되며 장지는 은하수공원에 마련된다.
한편, 솔비는 지난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화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