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비 부친상, 발인 일정·장지 변경…"10일 용인 아너스톤 안치"
- 입력 2021. 05.09. 20:26:2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솔비 부친이 별세한 가운데 고인의 발인 일정과 장지가 변경됐다.
솔비
소속사 엠에에피크루 측은 9일 “기존 부고의 발인과 장지가 변경되어 다시 알려드린다”라고 알렸다.
당초 솔비 부친의 발인은 오는 10일 오전 5시 30분에 진행되며 장지는 은하수공원에 마련될 예정이었으나 발인은 10일 오후 12시 3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용인 아너스톤에 안치된다.
앞서 소속사는 지난 8일 “솔비의 아버지가 이날 오후 숙환으로 별세하셨다. 현재 솔비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유족들 뜻에 따라 조용하게 가족장 및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