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광자매' 최대철, 홍은희에 "위자료? 현금 털어…월급도 차압당해"
입력 2021. 05.09. 20:32:57

KBS2 ‘오케이 광자매’에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최대철이 홍은희에게 준 위자료 금액에 미안해했다.

9일 방송된 KBS2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이광남(홍은희)이 배변호(최대철)가 준 이혼 위자료 금액에 놀랐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남은 배변호에게 받은 이혼 위자료 잔액이 찍힌 통장을 보고 “3천 4백 4만 8천 300원? 우리 저축한 건? 이 집은?”이라며 당황했다.

배변호는 “현금 탈탈 털었다. 지금 줄 수 있는 전부다”라며 “여기저기 투자한 게 작년 코로나 때문에 집도 넘어갔고 지금 월급도 차압당하고 있다. 바로 수익 올 줄 알았는데 그렇게 됐다”라고 토로했다.

이광남은 “5천도 아니고 3천 400?”이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배변호는 “일단 이 돈으로 견뎌봐라. 당신 불쌍하게 안 만든다. 이 집만은 당신 주려고 했는데 미안하다”라며 사과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