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알토란' 레시피 공개, 두부조림·콩전·콩나물무침·콩나물김칫국
입력 2021. 05.10. 09:00:00

MBN 교양프로그램 ‘알토란’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알토란’ 따라하고 싶은 영양 만점 콩 밥상 레시피가 소개됐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알토란’에서는 ‘작지만 알차다! 영양 만점 콩 밥상’ 편으로 꾸며져 두부조림, 콩자반, 콩전, 콩나물무침, 콩나물김칫국 등 레시피가 공개됐다.

두부조림은 부침용 두부 한 모(300g)를 반으로 갈라 세우고 다시 반으로 가른 후 8 등분 해 국간장 1 큰 술을 고루 발라 10분간 밑간한다. 건표고버섯 우린 물 반 컵(100mL)에 중간 고춧가루 2 큰 술, 진간장 2 큰 술, 다진 마늘 반 큰 술, 매실청 1 큰 술, 참기름 1 큰 술을 넣고 섞는다.

달군 팬에 식용유 2 큰 술을 두르고 두부를 올려 중 불로 한 면당 1분 30초~2분을 굽는다. 두부가 다 구워지면 약 불로 줄인 뒤 위에 양념장을 골고루 얹고 채 썬 건표고버섯과 대파 1대, 홍고추 1개, 청양고추 1개를 송송 썰어 넣는다. 뚜껑을 덮고 양념장 양에 따라 3~5분간 약 불로 조린 후 깻가루 1 큰 술을 넣어 마무리한다.

콩전은 넉넉히 넣은 물에 5시간 불린 병아리콩 약 3컵 중 약 2컵을 센 불에 10분간 삶는다
2. 믹서에 간 병아리콩 약 3컵에 간 돼지 앞다릿살 160g, 헹군 뒤 잘게 썬 익은 김치 100g을 넣는다. 다진 양파 반 개, 다진 대파 반 대, 채 썬 홍고추 1개, 청양고추 2개, 불린 후 채 썬 목이버섯 150g을 넣는다.

소금 2꼬집, 백 후춧가루 1꼬집, 습식 쌀가루 약 반 컵을 넣고 골고루 섞어 완성한 반죽은 한 입 크기로 동그랗고 납작하게 빚는다. 달군 팬에 식용유·들기름을 넉넉히 두른 후 바로 콩전 반죽을 올리고 한쪽 면이 노릇하게 익으면 뒤집는다.

콩나물무침은 찬물 8컵(1.6L)에 손질한 국물용 멸치 30g을 넣고 약 불로 20분간 끓인다. 기포가 올라오면 10분간 더 끓인 후 면포로 건더기를 거르고 냄비에 붓는다. 육수에 손질한 콩나물 2봉지(700g) 분량을 넣고 뚜껑을 닫은 후 물이 끓으면 5분간 삶는다.

삶은 콩나물 절반을 체에 건진 후 물기를 뺀다. 뜨거운 콩나물에 고춧가루 3 큰 술을 넣고 섞은 후 소금 2꼬집, 다진 마늘 반 큰 술, 멸치액젓 1 큰 술, 송송 썬 대파 반 대, 참기름 1 큰 술, 통깨 1 큰 술을 넣고 버무린다.

콩나물김칫국은 콩나물무침 후 남은 삶은 콩나물과 국물에 다진 신김치 약 1컵 반을 넣고 3분간 끓인다. 중간 고춧가루 2 큰 술, 다진 마늘 2 큰 술을 넣고 1분 더 끓인다. 새우젓 2 큰 술, 어슷썰기한 대파 반 대, 소금 2꼬집을 넣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알토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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