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오케이 광자매’ 30% 돌파…‘자체 최고’ 기록
- 입력 2021. 05.10. 09:18:5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오케이 광자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오케이 광자매'
1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극본 문영남, 연출 이진서)는 전국 기준 30.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광남(홍은희)과 배변호(최대철)의 이혼이 집안 대 집안의 갈등으로 번지면서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광남은 신마리아(하재숙)의 머리채를 붙잡고 몸싸움을 벌였다. 이후 신마리아에게 자초지종을 들은 지풍년(이상숙)은 오봉자(이보희)의 집에 들이닥쳤다. 지풍년과 광자매 가족은 서늘하게 대치를 벌였다.
지풍년은 이광남의 따귀를 때리기도. 격노한 이철수(윤주상) 역시 배변호의 따귀를 날리자 지풍년은 이광남의 따귀를 때리며 분위기가 격화됐다. 번갈아 따귀를 맞은 충격 엔딩이 담기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오케이 광자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