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다닐로바, 5인 모임 논란→해명 "식사는 4명만"
입력 2021. 05.10. 09:37:25

안젤리나 다닐로바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5인 집합 금지 위반과 관련해 해명했다.

지난 4일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유튜버 시슬 채널에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시슬의 집들이 파티에 참석한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후 시슬의 남자친구와 2명의 친구가 합류하며 5명 이상이 함께 자리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됐다.

이에 안젤리나 측은 "참석자 중 한 명은 선물만 주고 떠나 모두 4명이서 식사와 게임을 한 것"이라며 "온 국민이 조심해야 할 코로나 감염증 시기에 5명이 사적 모임을 한 것처럼 편집돼 오해를 일으켰다"고 해명했다.

현재 해당 영상은 삭제됐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지난 2016년 tvN '바벨 250'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대한외국인'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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