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복희 “‘먹뱉’ 증거 없지 않나, 절대 NO” 논란 해명
- 입력 2021. 05.10. 09:55:1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유튜버 문복희가 ‘먹뱉’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문복희
문복희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문복희는 먹방을 찍을 때 음식을 다 먹지 않고, 씹다 뱉는다는 일명 ‘먹뱉’ 의혹에 휩싸인 바. 이에 대해 문복희는 “이건 할 말이 많지만 하지 않았던 것”이라며 “노트북으로 편집을 했는데 이틀에 한 편씩 업로드하느라 용량 압박이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원본 용량이 커서 다 지웠다. 깔끔한 영상을 올리고 싶었고, 20분을 먹든 30분을 먹든 10분 내외로 편집하려고 한다. 자잘하게 먹는 것들은 제가 생각하기에 그렇게 구미를 당긴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편집 이유를 설명했다.
문복희는 “2020년 8월쯤 여러 유튜버들이 제 영상에 먹뱉 의혹을 제기해서 해당 영상들의 원테이크 영상을 공개했다. 그 영상을 올렸더니 더 과거로 돌아가서 2020년 1월 이전의 영상들까지 원테이크 영상을 공개하라더라”면서 억울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의혹을 제기하는 어떤 영상에서도 제가 먹뱉 했다는 증거가 없는데 기정사실인 것처럼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라며 “저도 증명할 수 있도록 행동으로 보여드리려고 원테이크 영상을 수개월 간 올리고 있다. 저는 절대 먹뱉을 하지 않았다”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