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사랑, 日서 모델로 데뷔…母 야노시호와 화보 눈길
- 입력 2021. 05.10. 11:22:0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일본에서 모델로 데뷔했다.
야노시호-추사랑
일본 오리콘 뉴스는 10일 "모델 야노시호가 패션 브랜드 갭(GAP)의 2021년 여름 캠페인에서 딸 사랑이와 함께 공동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며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각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추사랑의 일본 데뷔"라고 보도했다.
이어 추사랑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큰 인기를 얻은 후 국민 여동생이라는 칭호를 얻었다며 중국, 필리핀 등에서도 인기를 일으켰다고 소개했다.
야노 시호는 사랑이와 화보 촬영에 대해 "사랑이가 '갭에서 일하고 싶다'며 눈을 빛냈다"고 말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랑이는 모델인 엄마의 피를 그대로 물려받아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포즈로 이목을 끌었다.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과 함께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큰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