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제작진, 유재석 데뷔 30주년 축하…지석진 흑역사도 박제 [셀럽샷]
- 입력 2021. 05.10. 14:56:38
유재석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런닝맨' 제작진이 유재석 데뷔 30주년을 축하했다.
'런닝맨' 제작진은 1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축 데뷔 30주년. 도를 지나칠 정도로 잘났고 우리를 항상 미치기 직전에 이르게 하는 유느님 유재석 데뷔 30주년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런닝맨' 촬영장에 도착한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각종 유재석의 별명을 적어내리며 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컵홀더에는 최근 '유퀴즈'에 출연해 30주년을 맞은 유재석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눈물을 보인 지석진의 모습을 박제해 폭소케 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