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신성록, 자가격리 후 근황 [셀럽샷]
입력 2021. 05.10. 15:46:44

신성록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신성록이 코로나19 확진 이후 근황을 전했다.

신성록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성록은 체크무늬 슈트를 차려입고 강렬한 카리스마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보고 싶었다", "너무 걱정했다. 괜찮아지신 거죠?", "혹시 퇴소하셨나요? 빨리 만나요" 등의 응원 메시지가 쏟아졌다.

지난달 28일 신성록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신성록이 코로나19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를 하던 중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자발적으로 재검사를 받았다. 이후 27일 양상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신성록은 뮤지컬 '드라큘라'에 함께 출연한 배우 손준호, 전동석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으며 출연 중이던 '집사부일체' 촬영에 불참했다.

오는 18일 개막하는 뮤지컬 '드라큘라'에 차질 없이 출연할지 주목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성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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