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선, ‘현지인의 팔도보고서’ 고정 MC로 ‘활기’ 가득
- 입력 2021. 05.10. 17:43:0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신인선이 고정 MC로 발탁됐다.
신인선
지난 8일 첫 방송된TV조선 교양 프로그램 ‘현지인의 팔도보고서’에서 신인선이 고정 MC를 맡아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이곳저곳을 방문해 활기를 더한다.
‘현지인의 팔도보고서’는 지역민들의 기운을 북돋아 주고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현지인과 함께하는 테마가 있는 국내 여행 프로그램이다.
고정 MC를 맡은 신인선은 1회 방송에서 현영, 지상렬과 함께 수원의 보물을 찾아 떠났다. 이날 신인선은 수원의 교동 인쇄 거리, 향교, 매산 시장 등을 찾아 수원의 볼거리, 먹거리를 시청자들에게 소개했다.
특히 첫 방송 촬영장에는 신인선의 팬카페에서 커피차를 보내 신인선을 응원하고 나섰다.
신인선은 “불황에 빠진 대한민국을 위해서 현영, 지상렬과 함께 뭉쳤다”고 본방사수를 당부한 데 이어 “싱싱 팬클럽이 주신 커피차 정말 감사드린다. 모든 스태프와 수원시청 씨름단 선수들이 빵과 커피를 마음껏 즐겼다. 감사하다”고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한편 ‘현지인의 팔도보고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컬쳐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