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먹킷리스트 30일·120일 숙성 한우 “씹을수록 육즙 나와”
- 입력 2021. 05.10. 19:20:3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30일 진공 숙성 한우, 120일 건조 숙성 한우가 눈길을 끈다.
'생방송 투데이' 숙성 한우
10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먹킷리스트’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소개된 곳은 경기 평택시의 ‘하누야’와 충남 부여군의 ‘서동한우’다.
먼저 ‘하누야’는 저온에서 30일 동안 한우를 숙성하는 30일 진공 숙성 한우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손님들은 “육질이 살아있어서 씹을수록 육즙이 나온다. 부드럽고 맛있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이어 찾은 ‘서동한우’는 10년 넘게 연구한 120일 건조 숙성 한우를 맛볼 수 있다. 건조 숙성을 하면 감칠맛과 특유의 향이 배가된다고 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