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다해 “내가 동대문여신”…이소연, 본격 복수 시작
입력 2021. 05.10. 20:01:47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다해 이소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자신이 ‘동대문여신’이라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 연출 박기호)에서는 동대문여신이라 정체를 밝힌 주세린(이다해)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세린은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 본인이 동대문여신이라 밝혔다. 이는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상에서도 폭발적인 인기와 관심을 끌며 조회 수 100만을 돌파했다.

이어 매체와 인터뷰에서 주세린은 동대문여신이라 밝힌 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진짜 베낀 줄 알더라. 내가 나를 표절한 상황이 되니까 이건 아니다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는 황가흔(이소연)의 복수 계획 중 하나였다. 그는 “주세린이 가진 고은조의 열등감을 이용했다. 로컬브랜드가 주세린의 마지막 복수 런웨이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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