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NCT DREAM 마크 "소스로 표현한다면? 나는 간장"
- 입력 2021. 05.11. 12:31:3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NCT DREAM 멤버들마다 좋아하는 소스를 언급했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촤파타')에는 NCT DREAM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성은 "저는 제가 생각하기에 저랑 비슷한 소스는 갈비 양념 소스같다. 좋아한다. 맛 없을 수가 없다"라고 운을 뗐다. 마크는 "제가 좋아하는 소스는 스리라차인데 캐릭터로 어울리는 건 간장같다. 기본인데 그래도 많이 쓰이니까"라고 표현했다.
런쥔은 "저는 멸치젓을 좋아한다. 고기 먹을 땐 멸치젓 찍어먹으면 끝난다. 그리고 캐릭터적으로는 마라나 칠리소스를 생각했다. 화끈하고 달고 잊을만하면 생각나고"라고 전했다. 재민은 "저는 조선 간장하겠다. 굉장히 짠데 중간이 없기 때문에"라고 설명했다.
천러는 "핫소스. 핫하고 섹시한 게 아니라 열이 많다. 그리고 제가 엄청 열정적이다. 재미를 느끼면 진심이다"라고 말했다. 제노는 "베이글의 크림치즈. 가끔 사다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해찬은 "된장을 좋아하고 저를 소스로 표현한다면 요리 에센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