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레이븐 "데뷔 3년차? 무대 여유…팀워크 탄탄해져"
입력 2021. 05.11. 15:42:17

원어스(ONEUS) 레이븐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원어스(ONEUS) 레이븐이 데뷔 3년차가 된 소감을 언급했다.

11일 오후 원어스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BINARY CODE(바이너리 코드)’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데뷔 3년차가 된 만큼 아티스트로서 성장했다고 느낀 부분에 레이븐은 “무대에서 여유가 생기고 각자 멤버들이 표현하고자 하는 제스처와 표졍 연기가 자연스러워진 것 같다. 함께한 시간에 따라 여섯 명의 팀워크도 탄탄해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 앨범마다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레이븐은 “저희 회사에 좋은 프로듀서님들이 많이 계신다. 함께 작업도 하고 소통하면서 공부도 되고 많은 조언을 얻으면서 배웠다”라고 덧붙였다.

원어스의 새 앨범 ‘BINARY CODE(바이너리 코드)’는 오늘(11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