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 이소연 정체 눈치채고 충격
- 입력 2021. 05.11. 20:06:5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이 이소연의 정체를 알고 충격받았다.
'미스 몬테크리스토'
11일 오후 방송된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오하라(최여진)가 황가흔(이소연)이 고은조(이소연)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오하라는 전화를 걸자 황가흔의 휴대폰이 울렸다. 오하라는 "황가흔네가 고은조였어?"라며 충격을 빠졌다. 황가흔은 "오하라 씨 왜 그래요? 의상 가져왔는데 어디 가요?"라며 오하라를 이상하게 쳐다봤다.
이에 오하라는 황가흔이 고은조라는 것을 확신, 갑자기 코피를 흘리며 자리를 피했다.
차를 타고 황급히 자리를 뜬 오하라는 과거를 회상하며 충격에 헤어나오지 못했다. 그는 "은조가 살아 돌아왔어. 나한테 복수하려고 살아 돌아왔어"라며 고은조의 환각을 보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