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무속인 최원희 "'대상' 김숙에게 기운 받고파"
입력 2021. 05.11. 20:41:30

'비디오스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비디오스타' 무속인 최원희가 김숙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무속인 최원회가 "김숙을 꼭 만나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최원희는 "기운이 좋다"며 "기운이 좋거나 나쁘거나 이런 걸 판단하는 게 빠르다. 좋은 사람이 있으면 따라간다고 한다. 기를 받으러 왔다"고 했다.

이에 김숙은 "보통 산에 가시는데 저한테 왔다"고 자신했다. 이어 최원희는 "기운이 좋은 데 많이 지치신 것 같다"고 콕 짚었다.

김숙은 "그만할까요? 이제"라고 말하자 최원희는 "마음에 없는 소리를 하신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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