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23kg 감량 비법, 차전자피 스무디 레시피는?
입력 2021. 05.11. 22:03:32

'나는 몸신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몸신이다' 23kg 감량한 비법 주스 레시피가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더러운 장이 병을 만든다'는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면역부터 다이어트까지 해결되는 주스 레시피가 소개됐다.

이날 이 비법으로 23kg를 감량했다는 몸신은 먼저 제작진, 출연자들에게 체험하게 했다. 녹화 중간에 화장실로 뛰쳐나가며 실시간 실험 결과가 공개됐다.

몸신의 만성 변비와 체중감량까지 도와준 스무디에는 바나나, 사과, 사과식초가 들어간다. 여기에 차전자피 가루까지 들어가면 차전자피 스무디가 완성된다.

김도균 한의사는 "한의학에서는 질경이씨를 차전자로 불린다. 비뇨기과 질환을 치료하는 약재로 쓰인다"며 "차전자피는 질경이씨의 껍질"이라고 설명했다.

차전자피는 대변의 양을 늘려 변비를 치료하는 약물인 팽창성 하제로 분류해 만성 변비 치료,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인한 변비의 보조 요법 등에 사용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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