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포토]'무브 투 헤븐' 연출을 맡은 김성호 감독
입력 2021. 05.12. 11:46:19

김성호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감독 김성호가 12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이하 '무브 투 헤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브 투 헤븐'(감독 김성호)은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그루(탕준상)와 어느 날 갑자기 그의 후견인이 된 상구(이제훈)가 유품정리업체를 운영하면서 죽은 이들이 남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과정을 담은 작품. 국내 1세대 유품정리사 김새별 대표의 논픽션 에세이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에서 영감을 받았다. 오는 1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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