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 철구, 이혼 입장 번복 “외질혜와 다시 만나기로”
- 입력 2021. 05.13. 10:58:2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BJ 철구가 아내이자 BJ 외질혜와 이혼 입장을 번복했다.
BJ 철구 외질혜
철구는 13일 자신의 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외질혜와 합의 이혼에 대해 “일단은 다시 만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철구는 “싸운 건 사실”이라며 “다음에 정말 이혼 도장 찍었을 때 말씀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철구는 지난 12일 생방송에서 “지혜와 합의 이혼하기로 했다. 사유에 대해선 말씀을 말아달라”라며 “아마 딸의 양육권은 지혜가 가져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미 되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넜기 때문에 지혜와 더 이상 돌아가고 싶지 않다”라며 “오면서 딸의 연락처도 삭제하고 사진도 전부 삭제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철구와 외질혜 부부는 여러 차례 이혼을 언급한 바. 이번에도 합의 이혼을 언급했으나 일각에서는 번복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에 철구는 “오해하게 만들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철구, 외질혜 부부는 지난 2014년 혼인신고했으며 2016녀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프리카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