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지, 의미심장 글? "반복된 실수로 딸 다칠 뻔, 자책했었다"
- 입력 2021. 05.13. 13:38:1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윤지가 의미심장한 글에 대해 해명했다.
이윤지
13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반복된 실수로 소울이가 크게 다칠뻔했다. 한달전에도 같은일로 다친적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안전에대한경각심이 낮다는 생각이 저를 괴롭힌 밤에, 괜한스토리를 올려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쳤다"며 "영아의 경우 특히나 스스로를 위험에서 구할수 없기에 양육자의 더욱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한데 말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책을 했지만 그것에 머무르지않고 다시 새날을 시작하는것만이 제가 해야만 일이다. 엄마 그 말의 무게를 더욱 새기는 아침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윤지는 자신의 SNS에 "잘난척 하면서 결국. 오늘 안에 사고를 치는. 후회를 그렇게 하고 또 후회를 한다는 건 정말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인데.. 정말 진짜. 미안해 아가"라는 글을 올려 걱정을 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