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준, 오늘(13일) 셋째 득녀 "54세 나이에 아빠"
- 입력 2021. 05.13. 14:37:1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신현준이 득녀했다.
신현준
신현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러운 딸이 태어났다. 아내와 딸 모두 건강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54세에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드리고 감동"이라며 "늦은 나이에도 저희에게 이렇게 찾아와준 아이들이 너무 고맙고 애틋하다. 아이들을 위해 더욱 성숙한 아버지, 좋은 아빠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도록늘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그는 "항상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맙습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현준이 셋째 딸을 안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그는 막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 첼리스트 아내와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