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최은경 작가 "임영웅→유재석 출연, 세대 아우르는 섭외력"
- 입력 2021. 05.13. 14:41:0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아침마당' 최은경 작가가 세대를 아우르는 섭외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아침마당 최은경 작가
13일 오후 30주년을 맞이한 KBS1 '아침마당 X 6시 내고향'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 됐다. 현장에는 김재원, 이정민, 윤인구, 가애란, 김학래, 김민희, 한석구, 최은경, 남희령, 남수진이 참석했다. 쯔양은 건강상의 문제로 불참했다.
이날 최은경 작가는 30주년 비결로 세대를 아우르는 섭외의 힘을 꼽으며 "임영웅, 영탁, 요요미 등 '아침마당' 출신이다. 지난 1월 1일에도 비, 박진영씨가 먼저 무대를 찢어 놓겠다며 나오셨다. 새벽 5시에 리허설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 김신영 씨 등 많은 분들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침마당'은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