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 내고향' PD "종합선물세트처럼 다양한 이야기 담으려 노력"
- 입력 2021. 05.13. 14:53:0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6시 내고향' PD가 프로그램 연출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설명했다.
6시 내고향 한석구PD
13일 오후 30주년을 맞이한 KBS1 '아침마당 X 6시 내고향'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 됐다. 현장에는 김재원, 이정민, 윤인구, 가애란, 김학래, 김민희, 한석구, 최은경, 남희령, 남수진이 참석했다. 쯔양은 건강상의 문제로 불참했다.
이날 한석구 PD는 "6시 내 고향은 종합선물세트처럼 다양한 이야기를 담으려고 노력했다. 아프리카 현장에 가서 직접 목소리를 듣기도 하고 어르신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트로트 가수들이 현장에서 노래하는 예능을 보여드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적으로 좋은 이야기들, 정보들 교양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하게 하고 있다. 잊혀졌지만 묻혀지지 않아야 하는 옛날의 기억들, 앞으로 나가야할 방향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