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크, 창모→스윙스 화려한 라인업…함께 작업하게 된 계기는?
- 입력 2021. 05.13. 16:23:0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래퍼 디아크가 유명 가수들과 함께 작업하게 된 비화를 전했다.
디아크
13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디아크(D.Ark)의 첫 번째 앨범 ‘GENIU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은 넉살이 맡았다.
창모가 피처링에 참여하여 곡의 퀄리티를 더한 타이틀 곡 ‘GENIUS (Feat. 창모)’를 시작으로 피네이션의 새로운 가족, 스윙스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BAD KID (Feat. 스윙스)’, ‘트랩고딩’, 고등래퍼4 주역들의 콜라보레이션 ‘FEEL MY FEEL (Feat. TRADE L, 노윤하)’과 실력파 R&B 신예 문수진이 참여한 ‘SCUM (Feat. 문수진)’으로 트랙리스트를 채웠다.
디아크는 "'GENIUS'를 같이한 창모형 같은 경우, 존경하기도 하고 창모 형처럼 되고 싶었다"라며 "스윙스 형은 평소 존경하기도 하고 저를 아껴주신다. 무엇보다 같은 식구가 됐는데, 이번 기회가 아니면 못 할 것 같아서 같이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항상 형들이랑만 작업을 했었는데 '고등래퍼'에서 함께 했던 친구들과 하면 재밌을 거 같아서 'FEEL MY FEEL' 곡을 함께 작업하게 됐다"라며 "마지막 곡인 'SCUM'은 곡 자체에 여성 보컬이 필요할 것 같았는데, 요새 제일 핫한 문수진 님이 도와주셨다. 정말 감사하다. 이 곡은 무엇보다 저만의 이야기를 담아 더 애착이 간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피네이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