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미드 명작 '프렌즈: 리유니언' 출연…27일 공개
- 입력 2021. 05.14. 09:35:1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드라마 ‘프렌즈: 리유니언’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HBO MAX 등 다수의 미국 매체는 13일(현지시각) ‘프렌즈: 리유니언(Friends: The Reunion)’이 오는 27일 첫 공개된다고 밝혔다.
‘프렌즈’는 지난 1994년부터 2004년까지 10년간 인기리에 방송된 미국 인기 시트콤. '프렌즈'를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해 제작한 ‘프렌즈: 리유니언’에는 주연 배우 6명이 전원 출연한다. 또한 초호화 셀러브리티들이 게스트로 출격을 예고했다.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저스틴 비버, 데이비드 베컴, 제임스 코든, 레이디 가가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엘리엇 굴드, 톰 셀렉, 매기 휠러, 리즈 위더스푼 등도 이름을 올렸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그간 여러 매체를 통해 ‘프렌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리더 RM은 유창한 영어회화 실력 비결로 ‘프렌즈’를 꼽기도 했다.
한편 ‘프렌즈’는 미국 뉴욕의 한 집에 같이 사는 20대 남녀 6명의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드라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프렌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