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가족' 송보은, 결혼 발표 "평생을 약속한 사람"
- 입력 2021. 05.14. 15:08:1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송보은이 결혼을 발표했다.
송보은
송보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오랜만에 소식 전해드린다. 제가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감사했던 분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나 조심스러운 시기이기에 많은 고민 끝에 이렇게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오는 5월 22일 부모님과 친지분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힘든 시기가 지나 소중한 일상을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송보은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드러낸 웨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 나이 36세인 송보은은 2007년 영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 단역으로 데뷔해 '악의연대기', '엽기적인 그녀2', '별도 달도 따줄게' 등에 출연했다. 현재 그는 TV조선 '어쩌다 가족'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보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