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머리장식 무형문화재 매듭장?…세대X분야 불문 ‘문화 역주행’
입력 2021. 05.14. 15:24:46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의 머리 장식이 화제다.

14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따르면 유재석의 부캐 유야호의 머리끝에 달린 것은 한국무형문화재 제22호 ‘매듭장’으로 알려졌다.

이는 김혜순 보유자가 직접 만든 것으로 매회 달라지는 매듭장은 유야호의 매력 포인트가 됐다. 유야호는 ‘전통을 사랑하는 힙스터’로 전통의 멋과 맛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사람이다.

매회 맵시 있는 생활 한복은 물론 누룽지, 떡, 곶감, 부각 등 전통 간식과 김치, 삼계탕 등 다채로운 전통 음식을 즐기며 시청자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이번 주에는 뽕잎차와 잔치국수로 맛깔나는 먹방을 선보일 예정.

제작자 유야호의 톱텐귀로 음원차트 역주행과 함께 한국 전통과 2000년대 문화를 잇는 새로운 트렌드 세터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MSG워너비’ 블라인드 경연에 참여한 지원자들과 유야호가 직접 뽑은 톱8 별루지(지석진), 김정수(김정민), 강창모(KCM), 정기석(쌈디), 이동휘, 이상이, 원슈타인, 박재정의 놀라운 보컬 실력이 매주 화제다. 특히 지난주 유야호의 픽으로 공개된 라붐의 ‘상상더하기’와 더불어 SG워너비 ‘Timeless’, ‘라라라’ 등 역주행을 만들어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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