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제작 굿즈 판매액 전액 기부 "범죄피해 아동 지원" [셀럽샷]
입력 2021. 05.14. 15:42:00

홍현희-제이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기부 소식을 전했다.

제이쓴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 기다리셨다. 제2차 나대자 케이스, 그립톡 판매결과 두 번째 나대자 굿즈 역시 판매금액 중 수익금 전체를 기부한다는 취지에 따라 총 3410명, 23,258,790원이 모여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범죄피해 위기 아동지원 캠페인에 쓰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부터 배송CS까지 해주신 분, 원작자 하준수 님, 즐겁게 참여해주신 모든 분! 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5월 행복한 가정의 달 보내시길"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홍현희와 제이쓴은 휴대폰 케이스와 그립톡을 제작해 전액을 기부한 데 이어 2차 수익금 역시 전액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한편, 홍현희는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아내의 맛’, ‘정글의 법칙’, ‘요즘 가족 금쪽 가족’ 등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현재 E채널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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