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경북 경주, 감포항→참가자미 정식 맛집 소개
- 입력 2021. 05.15. 19:1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경북 경주로 떠난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빛난다 그 마음 – 경북 경주' 편으로 꾸려진다.
발길 닿는 곳, 어디든 문화 유적지를 만날 수 있는 곳. 오월의 맑은 날씨만큼이나 찬란한 신라 문화유산을 간직한 동네, 바로 경북 경주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122번째 여정은 역사의 땅에서 저마다의 전통을 만들어가는, 빛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러 떠난다.
이날 김영철은 먼저 경주 뱃사람들의 터전 '감포항'을 찾는다. 이어 경주 시내에서 요즘 가장 '핫하다'는 '황리단길'에 위치한 7가지 경주 문화재의 모양을 본뜬 초콜릿을 파는 가게를 방문한다.
이외에도 경주 시민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황성공원, 곡물칼국수 맛집, 대릉원, 참가자미 정식 맛집 등을 방문을 할 예정이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