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참가자미 정식, 회무침부터 찌개까지 '푸짐'
입력 2021. 05.15. 20:04:37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김영철이 참가자미 정식 맛집을 찾았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빛난다 그 마음 – 경북 경주' 편으로 꾸려진 가운데 참가자미 정식 맛집을 소개했다.

감포항을 지나 작은 골목으로 들어오자 식당의 음식 재료를 다듬고 있는 부부가 있다. 참가자미로 여러 가지 요리를 만들어 파는 식당이다.

싱싱한 참가자미 회 무침부터 고소한 구이와 짭짤한 찌개까지, 온갖 참가자미 요리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아내 이양옥씨는 어릴 적 일찍 부모를 여의고 온갖 고생을 하다 지금의 남편을 만나 이곳에 자리를 잡았고, 고생 끝에 얻은 이 장소가 너무나도 소중하다.

아낌없이 재료를 넣어 남는 게 있나 싶지만 손님의 맛있다는 그 말 한마디면 충분하다는 부부. 앞으로 펼쳐질 그들의 행복한 이야기가 궁금하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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